종류 :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 700ml
도수 : 40%
살짝 꿀 같은 끈적거리는 단 맛 &
사과? 같은 과일 향
뚜따 했음에도 부드러움
알콜향 매우 적음
피니쉬 짧음(살짝 올라오는 스모크 향)
기대했던거 이상으로 괜찮았음.
에어링 충분히 되는게 기대가 됨.
맛과 향
*사용자가 설정한 값
3.2꿀 향
3.0꽃 향
2.7견과류 향
2.7버터 향
2.7사과 향
1.6배 향
색상
연함
댓글 2개
라르라르524일 전
달달한거 좋아하는디 좋네요^^
Sora505일 전
뚜따했을 때보다 확실하게 부드러워졌다.
사과와 배향이 잡히고 꽃 향이 있다.
달달한 버터 스카치 캔디 같은 단내도 난다.
전에는 꿀 같은 단 향이라고 생각했는데, 전보다 약해졌다.
맛에서 달달함이 연해졌다.
하지만 처음에 반겨주는 단 맛은 여전하다.
버터 스카치 특유의 단 맛이다.
우디함이 조금 더 선명하고 스파이시가 남는다.
건과류의 맛이 강해졌고 과실도 느껴진다.
고소하고 단 향이 피니쉬를 가져간다.
전체적으로 부드럽다고 느낄 수 있는 위스키이다.
12/8
댓글 2개
달달한거 좋아하는디 좋네요^^
뚜따했을 때보다 확실하게 부드러워졌다. 사과와 배향이 잡히고 꽃 향이 있다. 달달한 버터 스카치 캔디 같은 단내도 난다. 전에는 꿀 같은 단 향이라고 생각했는데, 전보다 약해졌다. 맛에서 달달함이 연해졌다. 하지만 처음에 반겨주는 단 맛은 여전하다. 버터 스카치 특유의 단 맛이다. 우디함이 조금 더 선명하고 스파이시가 남는다. 건과류의 맛이 강해졌고 과실도 느껴진다. 고소하고 단 향이 피니쉬를 가져간다. 전체적으로 부드럽다고 느낄 수 있는 위스키이다. 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