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류 : 버번
용량 : 700ml
도수 : 45%
버번 좋아하는 입장에서 더 좋은 버번이 너무 많다.
버번 자체에서 느껴지는 향도 적고 45%의 느낌도 그렇게는 받지 못 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알콜향이 너무 튀어서 별로다.
비슷한 가격에서 더 좋은 술은 충분히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병이 이뻐서 사는 느낌이 강하다.
입문자..? 인가
한 번 궁금해서 먹어보고 손님용?으로 쳐박힐 것 같다.
맛과 향
*사용자가 설정한 값
3.3소독약 향
3.2바닐라 향
1.9나무 향
1.5카라멜 향
색상
연함
댓글 5개
라르라르524일 전
에어링해도 별론가요??
Sora524일 전
뚜따하고 1달만에 다시 먹었습니다. 알콜향이 코를 치는건 남아있고 전반적으로 향과 맛 자체도 부족했습니다. 향과 맛이 약하다는건 장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밸런스적인 측면이나 버번이라는 술에서는 제 취향은 아니였습니다.
댓글 5개
에어링해도 별론가요??
뚜따하고 1달만에 다시 먹었습니다. 알콜향이 코를 치는건 남아있고 전반적으로 향과 맛 자체도 부족했습니다. 향과 맛이 약하다는건 장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밸런스적인 측면이나 버번이라는 술에서는 제 취향은 아니였습니다.
그렇군요 ㅎㅎ 버팔로 트레이스는 뚜따후 2주만에 마셨는데 눅진하더라구요 ㅎ
다시 먹어도 넌 아니다.
입문자 버번인데 미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