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90년대 리벳을 먹고 리벳 올드바틀을 사야겠다 생각해서 70년대 보틀을 사왔었습니다. 문든 90년대 보틀 기억과 그때 메모를 바탕으로 써봅니다. 일단 노즈는 약간의 건초, 풀향이 있었습니다. 이후 청사과가 지배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상큼한 과실맛과 단맛이 지배적으로 올나옵니다. 보리 품종개량으로 현행 위스키들이 맛없어졌다 하는데 왜 그런말이 나왔는지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피니시는 은은하게 길게남으며 고소한 끝맛이 올라옵니다. 개인적으로는 70년보단 90년 보틀이 맛있는거 같았습니다. 아마 옥션가로 15에서 20사이에 구할수 있는것 같습디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