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몰트
520일 전조회 16

미클토어 더 오리지널

평가8.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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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leMaltBRONZE 등급
XileMalt

MEIKLE TOIR The Original 후기 - 한줄요약 : 역시 빌리형 잘해…. 돌직구같은 피트임. 라이 캐스크를 사용한 피트는 흔하지는 않지. 마셔본것 중에 비교군이 라세이 나시아 피티드 라이인데, 내 취향은 그거보다는 미클토어가 더 맛있더라. 5년이라는 저숙성임에도 불구하고 밸런스가 잡혀있으며 부즈도 많이는 튀지 않고 무엇보다 향이 생각보다 참 좋음. 피트를 시작으로 꽃, 나무, 달달한 시럽이 딸려나오는 느낌. 화사한 향긋함은 라이 캐스크의 영향인듯 함. 맛을 보는 순간 ‘역시 워커옹은 잽잽 없이 바로 스트레이트 날려주는구나’ 싶음. 달달하면서 짭짜구리 하고 피니시 즈음에는 스파이스가 스윽 올라옴. 스모키한 정도도 딱 괜찮고 너무 달거나 너무 짜거나 하지 않는 기분좋은 선은 딱 지킨듯한 느낌. 그러나 그 이상의 복잡성과 깊이는 없음. 뭐 이 가격에, 이 숙성년수에 더 바라면 욕심이지만 5년이라는 숙성년수를 봤을때 옥돔이랑 비교하게 되는건 어쩔수 없는듯 하다 ㅋㅋㅋㅋ 빌리형이 피트를 냈다고 해서 냅다 마셔본거도 맞고 그리고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 살짝 실망했던거도 맞음. 갠적으로는 알라키 CS의 꾸덕함을 갖고있는 셰리피트를 그리긴 했었음… 미클토어 셰리도 근데 그런 느낌은 아니더라. 터보는… 구할 수가 없어서 못 마셔봤고 ㅠㅠ 여튼, 이 시리즈의 미래가 궁굼해지게 함. 라세이 나시아 라이 피트보다 맛있다는 개인적인 평은 진심이다. 그건 나한텐 너무 달아서….

맛과 향

*사용자가 설정한 값
2.5피트 향
2.0스모크 향
1.5곡물 향
1.5짠 맛
1.5배 향
1.0나무 향
1.0풀 향
1.0버터 향
0.5꿀 향

색상

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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