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걸 따로 사서 먹게 될 줄 이야... 알콜 치는게 많이 없다고 느껴진다. 피트와 스모키가 올라온다. 약간의 코코넛, 건과류, 단 향도 함께 있다. 시트러스도 살짝있다. 다른 피트들에 비해서 확실히 약하다. 맛에서는 끝에서 나는 쓴 맛 인상적이다. 향에서 느껴지는 과일의 맛은 잘 모르겠고 피트, 스모크, 바닐라가 느껴진다. 마무리되는 쓴 맛이 전체적인 맛을 확 잡아 정리하는 것 같다. 피니쉬에서 약하게 나는 피트와 단 맛이 나면서 마무리된다. 에어링되면 될 수록 맛있는데, 박아두고 기다려야겠다.
댓글 2개
솔직하게 요오드 향이 좋은지는 잘 모르겠다. 아직 불쾌한 향인데...
확실히 다른 피트위스키들보다 독보적인 병원향이긴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