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렌터렛은 참 맛있는 스카치 위스킵니다. 제가 먹어본 스카치 위스키중에 당도는 정말 최상이라 할 만큼 달달합니다. 셰리의 맛과 건과일의 향이 강하고 뭔가 디저트 와인을 먹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엔트리 위스키로 그 어느 셰리 위스키보다 맛있다고 말할 수 있지만 드로낙 계열의 위스키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뭔가 심심하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매운맛, 견과류 맛이 없음) 그리고 15년 이상의 고숙성이 아닌지 몰라도 피니시가 너무 짧아 그게 가장 큰 아쉬움 이었습니다. 탐두 같은 위스키는 12년 숙성임에도 피니시가 좀 있었거든요. 글렌터렛에 대한 한줄평 “달달한 디저트 와인 같은 위스키“
댓글 5개
👍
맛나죠 요고 ㅎ
네네 내년에 많이 풀릴 예정이라 하니 기대됩니다 ㅎㅎ
마셔보고싶네용👍
이제 물량 많이 풀린다고 하니 구매해서 드샤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