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 사공 40 용량 : 375ml 도수 : 40% 밀양 갔다가 주워 온 술. 뚜따 했을때는 부즈가 너무 심했음. 에어링이 되고 먹어보는 지금은 식초향이 남. 감식초의 향이 느껴짐. 사과를 베이스로 만든 술인데, 감식초라고 생각하니깐 향에서 식초만 느껴짐. 술의 색은 밝다. 약간의 사과 그리고 고소한 맛이 느껴진다. 향에서 느꼈던 맛은 없고 부드럽게 넘어간다. 피니쉬에서는 안 좋은 떫음이 혀 위에 남는다. 하이볼로 먹으면 괜찮을 것 같다. ----- 이거 25도로 다른 버전도 있는데 기대가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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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국내위스키가 핫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