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류 :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 700ml 도수 : 40% 카발란 특유의 토피 & 열대과일의 향. 달달한 바닐라 그리고 사과 향. 과일의 맛이 느껴지고 살짝 떫음이 있다. 끝에서 약간의 오크 맛이 느껴지고 넘어간다. 바디감이 가벼우면서 부드럽다. 피니쉬는 길지 않고 과일과 꽃 향이 은은하게 난다.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고 튀는 맛이나 향이 없다. 엔트리 급 카발란은 처음 먹어보는데 생각보다 괜찮다. 뚜따 방금했는데 부즈도 심하지 않다. 하지만 바디감이나 무게감이 낮아서 아쉽긴하다. 그래서인지 바틀 자체의 개성은 떨어진다. 하이볼로 먹어도 맛있을 것 같다. 하이볼 잔이랑 6만원대에서 산건데 가격 생각하면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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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알콜 찌르는게 사라짐. 바닐라, 카라멜, 토피, 열대과일. 기억했던 향보다 부드러워졌다. 맛은 기존과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