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x에서 수개월간 피니시 하였다는 발18입니다. 발베니는 밸런스형 제품들을 많이 내놓는데, 16년 프렌치오크와 이 두제품은 예외적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도수에서 증명하듯 발베니치고 펀치감과 스파이시한 면이 상당히 쎄며 이에따라 발베니는 밍밍하다는 선입견을 가진분들에게 강하게 추천합니다. 노징부터 px의 쿱쿱한 건포도가 알콜과 함께 코를 치지만 발베니특유의 버번캐스러움이 기저에 받쳐줍니다. 맛은 발베니 특유의 달달한 꿀물맛이 들어오며 직후 px맛이 확 들어옵니다. 피니시 또한 긴 편입니다만 삼킨직후 스파이시함에 약한분들은 코를 찌를 수 있습니다.
댓글 2개
정보감사합니다^^
이거도 궁금했는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