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래프트브로스 IPA 뉴본 2024 도수 : 58.3% 와... 이게 뭐지? 위스키에서 처음 맡아보는 향이다. 허브향이 상당하다. 시큼한 향도 나는데, 과일에서 느낄 수 없는 독특한 향이다. 과일의 향, 시트러스가 함께 있고 바닐라와 단 향도 같이 올라온다. 민트(허브)의 화함이 입을 팍 친다. 첫 인상은 꽤 당황스럽다. 달고 부드럽지만 민트(허브)가 너무 당황스럽다. 재미있는 위스키다. 이놈도 너무 너무 사고 싶다. 저숙성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상이 있는 것 같다.
댓글 5개
바이알이라도 더 사올까 진지한 고민이다.
이거 얘네 맥주랑 같이 마시면 그렇게 맛있다더라구요….
이번에 같이 먹은 맥주가 달아서 그런지 과일 안주 같더라고요. 위스키와의 연결점은 모르겠지만 그냥 맛있는 위스키와 맥주였습니다.
응원반 궁금함반으로 꼭 마셔보고 싶네요 ㅎㅎ
진짜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