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9만원에 샀지만 지금은 가격 정상화된 조니 그린입니다. 돌고 돌아 조니 블랙이라고 하지만 저는 그린 인것 같습니다. Nose 향 살짝보다 많은, 그렇다 해도 특징이 바로 꼬집지 못한 곡물이 느껴지지만 그 뒤 피트의 특유 향이 와서 저는 판단이 어려웠습니다. Palate 맛 블랙, 블랙 쉐리 같은 느낌을 넘어 고급진 피트의 맛이 느껴지며 곡물의 구수함이 살짝 스치고 기분 좋은 알콜감이 올라옵니다. Finish 여운 확실히 요오드의 씁쓸? 아닌 쌉쌀? 같은 맛이 코 중간 부분까지 여운이 돕니다.
댓글 1개
조니 그린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