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몰트
500일 전조회 11

라이터즈티어스 미즈나라

평가8.6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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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금액229,000원
아이리쉬맨BRONZE 등급
아이리쉬맨

위스키파크 성남점에서 구매한 라이터즈티얼즈 미즈나라입니다. 라이터즈 티얼즈 시리즈를 더 구매하고 싶었고, 마침 미즈나라에대한 궁금증이 있던지라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출시가격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소개 라이터즈 티얼즈의 물참나무캐스크를 피니시로 사용하여 나온 제품인 미즈나라캐스크입니다. 정통적인 아이리쉬위스키의 생산방식대로 맥아와 보리를 사용, 팟스틸로 3번 증류하였습니다. 후지산의 물참나무로 만든 캐스크를 피니쉬로 사용하여 재미있는 향과 맛을 가졌습니다. 하이캐스크스트랭스라고 되어있는데 물을 많이 타지않았다고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도수는 55%, 숙성년수 NAS, 논칠필터입니다. 제가 마신건 19번 캐스크에서 나온 600병 중 283번째 병입힌 제품입니다. 테이스팅 - 향 : 커피, 카라멜, 약간의 바닐라와 코코넛, 청사과 커피와 카라멜의 냄새를 먼저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뒤로는 약간의 바닐라와 코코넛을 찾을 수 있었고, 시간을 조금 더 두면 청사과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커피를 생각하면서 맡으면 마치 카라멜마키아또를 한잔 받은 듯한 느낌도 받았습니다. - 맛 : 약간의 카라멜과 바닐라, 서양배, 우디함, 스파이시, 청사과 향에서는 카라멜이 존재감이 있었는데, 맛에서는 약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도수에서 오는 조금은 묵직한 맛과 함께 스파이시함과 서양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우디함과 청사과도 느낄 수 있고 약간 짭조름한 맛도 납니다. 복잡미묘한 맛을 자아냅니다. - 뒷 맛 이 것이 미즈나라를 사용하여 그런 것인가? 하는 듯한 나무의 맛과 기분좋은 스파이시가 짧디않게 여운이 남으며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갑니다. 마치며 향과 맛이 독특한 바틀입니다. 더블오크의 느낌을 따라가지만 결이 다릅니다. 여러방면에서 마셔보았었는데, 온더락은 캐릭터성을 무너트렸고, 하이볼또한 어울리진않았습니다. 물을 떨어트리면 박과식물의 향과 정향의 향이 올라옵니다. 니트가 가장 맛있습니다. * 주관적인 느낌이 들어간 테이스팅노트 입니다.

맛과 향

*사용자가 설정한 값
2.5카라멜 향
2.0나무 향
2.0바닐라 향
2.0커피 향
1.5사과 향
1.5배 향
1.0스모크 향

색상

연함

댓글 2

팔랑귀BRONZE 등급
팔랑귀500일 전

미즈나라 캐스크를 저도 선호하눈 편이라... 이 친구도 언제가 한번 마셔보면 좋겠네요

아이리쉬맨BRONZE 등급
아이리쉬맨499일 전

저도 미즈나라는 잘 모르지만 해당 바틀에서 나는 뭔가 찝찔짭쪼름한나무맛이 미즈나라인 듯 하네요. 라이터즈 제품군들은 수입처에서 더이상 수입안한다고... 오래 못들어올 수 있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