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류 :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 700ml 도수 : 40% 치과병원에서 모닥불을 피워 마시면 라프로익. (친구의 후기) 요오드, 피트와 스모키가 훅 들어온다. 다른 라프로익보다는 짠맛은 적다고 느껴진다. 레몬의 시트러스가 느껴지고 꽤 달다. 나무 탄 맛이 지나가고 전체적으로 가볍다. 라프로익이라는 위스키를 접하기에는 역시 무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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