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라이저 크레이그・버번
497일 전조회 10

일라이저 크레이그 프라이빗 배럴 라미레즈 베버리지 샵

평가7.6점
좋아요0
상품금액
좐스BRONZE 등급
좐스

냄새 Nose 버번특유의 아세톤, 바닐라가 살짝 스치고 지나간 뒤 오렌지 필, 오크, 특이하게 열대과일향이 나며 집 구석에 박혀있는 야구글러브 중에 미즈노보단 윌슨 글러브에 가까운 냄새가 난다. ​ 맛 Palate 처음 혀에 닿았을 땐 다른 버번에서 오는 단 맛보단 레어브리드를 처음 땄을 때 그 새콤시큼한 맛이 느껴졌고 다른 BP 제품들에 비해 도수가 낮아서 그런지 맵거나 타격감이 강하지 않아 부드럽게 머금고 있었다. 레어브리드와 도수는 비슷한데 훨씬 부드러운 느낌이었고 노즈에서 느껴졌던 열대과일의 정체는 패션후르츠 같다. 부들부들한 패션후르츠를 물고 있는 듯한 기분 좋은 상큼함이다. 넘어갈 땐 잘 태운 커피콩과 같은 고소함이 스치고 지나간다. ​ 피니시 Finish 쓴 맛은 아예 존재하지 않고 멘솔의 화함이 있다. 그런데 말보루 멘솔의 깔끔한 화함이 아닌 레종의 멘솔향 이오니아 아일랜드 핑크를 처음 폈을 때 그 묘하게 느끼한 과일향이 섞인 멘솔을 피우는 느낌이 지배적이다. 팔레트에서 방심했던 필자는 강하고 긴 이 친구의 피니시에 당황했다. 체감상 2분 이상 지속이 되었고 뱃속에서도 매운 타격감이 계속 살아서 위장을 괴롭혔다. 그러나 호흡에서 느껴지는 피니시는 적당히 달달한 향이 계속나와서 만족스러웠다.

맛과 향

*사용자가 설정한 값
4.2바닐라 향
3.4오렌지 향
2.5나무 향
2.4견과류 향
1.6민트 향
1.5가죽 향
1.0매운 향
1.0배 향
1.0베리 향
0.5꿀 향
0.5초콜릿 향
0.5담배 향

색상

연함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