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류 : 버번 위스키 용량 : 750ml 도수 : 45% 알콜이 쿡 찌른다. 와터보다 더 달고 부드러운 위스키. 과일향이 있고 스파이시함도 친다. 우디함이 향에서 지배적이다. 도수가 낮아서 인지 바디감이 너무 가볍다. 와터처럼 101프루만되도 더 좋을 것 같은데. 맛 자체는 와터 계열과 큰 차이는 없다. (당연한 소리) 이 위스키, 바틀만의 매력이 부족하다. 가격이나 맛이나 전반적으로 아쉽다. 그냥, 쉽게 쉽게 마실 수 있는 버번이다. 싱글배럴과 비교하기엔 너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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