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류 : 버번 위스키 용량 : 375ml 도수 : 47% 고숙성을 과학으로 따라 잡았다는 위스키. 비스포큰, 궁금했는데 이번에 주워왔다. 색 자체는 꽤 진하다. 레그도 잔에서 끈적인다. 향은 바닐라, 코코넛, 카라멜, 우디, 옥수수, 바나나. 뚜따했는데도 알콜이 막 치지 않고 과일 과일 하다. 향이 다양하고 신기하다. 맛은 버번은 아니다. 버번처럼 치는 느낌은 거의 없다. 상당히 부드럽지만 향 만큼 맛이 다채롭지는 않다. 카라멜과 바닐라 두 개의 맛이 거의 지배적이고 건과류와 후추 같은 스파이시가 있다. 피니쉬는 다시 의외로 버번 같다. 꽤 덟은 느낌. 꽤 독특한 경험이다. 향은 호, 맛은 미묘. 그래도 과학의 산물 5일 숙성, 이정도면 매우 만족이다.
댓글 1개
요거 후기 찾아봤는데, 신기한 위스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