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파크에서 바이알로 구매 상당한 바디감과 바닐라, 꽃의 꿀 같은 향 때문에 달달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게 됐는데, 맛은 그 이상으로 달달하면서도 여러가지 풍미들(오크? 스파이스?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아직 위린이라..)이 느껴지고 단 맛 이후에 오크 같은 느낌이 입 안에서 길게 가는 느낌이었습니다 비싼 위스키라고 맛있는 건 아니지만 맛있는 위스키는 비싸다는 말을 체험하게 해 준 위스키였습니다 나중에 여유가 되면 꼭 바틀로 장만해두고 싶네요
발베니 중 단연 최고라고 생각하는게 프렌치오크인데 ! 정말 맛있죠 ㅠ.ㅠ
댓글 1개
발베니 중 단연 최고라고 생각하는게 프렌치오크인데 ! 정말 맛있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