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류 :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 700ml 도수 : 43% 호랑이를 이어서는 독수리. 결론부터 말하자면 호랑이보다 좋았다. 향에서는 버번과 같은 카라멜, 바닐라가 진동한다. 약간의 오크와 과실이 꽤 많은 비중을 차지하면서 향을 이끌어간다. 부드러운 버번 같은 느낌도 없지 않아 있다. 맛에도 향에서 느꼈던 비슷한 맛들이다. 바닐라와 과일 맛이 주도적이다. 말린 과일의 맛으로 달고 건과류의 고소한 맛도 함께있다. 스파이시도 심하지 않고 육두구, 계피의 맛도 함께 있으면서 기분 좋게 치고 넘어간다. 전반적으로 밸런스가 잘 잡혀있다고 생각했다. 뚜따 방금했는데, 이 정도면 에어링 하는게 기대된다.
댓글 9개
마셔보니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놀랐습니다!
여기도 갈 수록 좋은 제품 나오는 것 같아서 좋네요. 저도 얼른 마셔봐야겠습니다.
오 마셔보고싶네요
맛있는거 인정합니다
독수리 너무 맛나죠. 저도 캐릭터는 다르지만 호랑이보다 좋았건거 같습니다.
바닐라, 카라멜 느낌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꼭 마셔봐야겠네요 .. 👍
국산 위스키 맛이 궁금하네요
호랑이도 못먹어봤는데 기대되네요~한번 먹어봐야겠습니다~
거진 버번이라고 봐도무방한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