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덕하고 달달한 꿀이 쓱 혀를 감으면서 들어오다가 살짝의 산미와 함께 베리류의 상큼함이 들어온다. 이후 치즈? 요거트? 같은 느낌의 맛이 쓱 치고 올라왔다가 다시 꽃의 꿀로 끝난다. 올트모어라는 좋아하는 증류소가 생긴 것 같다 ㅎㅎ
아직 등록된 맛과 향 정보가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