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원 시음회 테이스팅 후기 #1 첫번째 시그니처인 호랑이, 이번에 출시한 독수리 그리고 바에디션 이렇게 3잔 서브되었습니다. 첫 번째로 호랑이를 먹었습니다. 호랑이는 46도 셰리&와인 캐스크로 달달한 과일향, 꿀의 노트가 인상적이었고 건포도, 견과류 맛이 화사하게 올라왔습니다. 피니쉬는 쌍화차나 감초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공식테이스트 노트에는 피니쉬에 이국적인 향신료라 적혀있는데 이걸 작성하시는 기원 디스틸러 앤드류님이 스코틀랜드인이라 한국의 맛이 이국적으로 느껴져서라고 합니다ㅎㅎ 제가 너무 맛있었다고 하자 저의 단짝님께서 기원 호랑이를 하사해주셔서 집에서도 앞으로 즐기면서 종종 변화하는 맛을 테이스팅 해보겠습니다!
댓글 2개
기원 점점 좋아지는 중 같아요 ㅎㅎ
네 앞으로가 진짜 기대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