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몰트
491일 전조회 44

글렌그란트 아보랄리스

평가6.0점
좋아요12
상품금액
SoraBRONZE 등급
Sora

뚜따한 직후 부즈랑 꽃 향이 올라온다. 직관적인 달달함과 쉐리의 꿉꿉함이 연하게 난다. 꿀, 풀내, 시트러스 등의 향도 있다. 이 위스키는 에어링 초중반에 꽃이 느껴지고 끝으로 갈 수록 다른 향들이 난다. 끝으로 갈 수록 스파이시함과 우디함이 강해진다. 바디감 자체는 작으면서 밍밍하다고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달고 과일이 은은하다. 피니쉬도 과일, 배, 시럽과 같은 단 향으로 이어진다. 데일리로 가볍게 먹기 좋은 위스키. 3만원이길래 선물할 겸 주워왔다.

맛과 향

*사용자가 설정한 값
1.6바닐라 향
1.4꽃 향
1.3풀 향
1.3꿀 향
1.1배 향
0.9레몬 향
0.8버터 향
0.8초콜릿 향
0.5나무 향
0.5카라멜 향

색상

연함

댓글 1

팔랑귀BRONZE 등급
팔랑귀490일 전

가성비로 치면... 이거 만한 것도 별롱 없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