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안정적으로 완벽한 맛의 레어브리드 아주 맛있다고 생각하고 버번중에서 개인적으로 데일리 위스키 투탑중 하나입니다. N: 익숙해져서인지 몰라도 아세톤향은 뚜따 직후 2~3분만에 사라지는 느낌 이때 느껴진 아세톤향도 역한 향이 아닌 도수에서 오는 아세톤향이고 금방 사라져서 만족 바닐라, 우디, 곡물, 견과류의 향이 아주 고소하고 너티하게 느껴짐 P: 이것도 도수에 익숙해져서인지 몰라도 아주 부드럽고, 예전 처음 먹었을때보다 더 부드럽게 넘어가는 느낌 달달한 캬라멜~설탕 느낌이 올라오면서 토스티하고 버터의 고소함이 느껴지고 정말 살짝씩 올라오는 건포도와 옅은 체리향 다만 너무 작아서 건포도에 묻히는 느낌 F: 달달함이 목을 타고 넘어가면 그 뒤로 나타나는 살짝의 매콤함, 도수빨로 느껴지는 기분좋은 매콤함과 함께 고소함이 함께 사라지는 느낌 다만 알콜 도수감때문인지 마실때부터 삼킬때까지 목부터 위장까지의 이동경로가 느껴지는 신기한 경험을 할수있네요 개인적으로 러셀 싱배랑 투탑으로 데일리 버번 중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2개
러셀싱배랑 서로 다른 특징으로 최고 버번이죠. 동감합니다 ㅎㅎ
가격대비 최고의 위스키인 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