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텐딩
489일 전조회 11

1792 스몰배치

평가8.0점
좋아요0
상품금액77,000원
Weple1971BRONZE 등급
Weple1971

올드패션드를 집에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레시피는 1792 60ml, 비터스 3dash, 설탕 1, 물 1t, 귤껍질 1개, 체리쥬스? 를 이용했습니다. 아무래도 집에 오렌지필을 위해 오렌지를 사두는 건 좀 그래서 집에 있는 귤을 활용해 보았습니다. 귤껍질이 오렌지필처럼 탄성이 없어 뚝뚝 끊기고, 오일이 오렌지에 비해 적게 나와 귤을 1개를 통째로 사용했습니다. 비틀어서 귤 오일을 뿌리고 립에 묻히기만 했습니다. 안에 넣기에는 귤 껍질이 이미 다 바스라져서 넣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룩사르도 체리를 좋아해서 2개를 넣으면 체리쥬스를 약간 첨가했습니다. 향 귤껍질의 향, 체리, 달달, 바닐라 아주 약간, 콜라? 맛 약간의 알콜감 달달 싱그러움 귤? 오렌지? 콜라? 피니쉬 달콤함 은은한 비터스의 콜라스러운 향 귤? 오렌지? 콜라는 비터스 특유의 허브향이 저에게 콜라의 향처럼 느껴져서 저렇게 기재했습니다. 메맠을 다 마셔서 뭘무슨 버번을 넣을까 하다가 블랑톤이나 이글레어는 칵테일로 하긴 아쉬워서 1792를 이용했습니다. 다행히도 바닐라가 느껴지긴 했습니다. 록사르도 체리를 넣는 과정에서 쥬스를 빼지 않았더니 체리향이 귤의 향과 섞였는데 오렌지필을 넣은 듯한 착각을 주었습니다. 물론 오렌지필을 넣었을 때가 훨씬 퀼리티 높았지만 나름대로 맛있는 올드패션드 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음에는 귤 껍질을 하나가 아닌 두개를 이용할 것같습니다. 생각보다 향이 약해서 아쉬웠습니다.

맛과 향

*사용자가 설정한 값
3.0민트 향
3.0오렌지 향
2.0풀 향
2.0바닐라 향
2.0체리 향
1.0꿀 향

색상

연함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