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술은 글렌모렌지 도쿄! 빌 럼스덴 박사왈 ”도쿄의 과거와 현재 등 다양성이 뒤섞여 있는 도시의 모습에서 얻은 영감을 위스키로 표현 한다면...“ 벌써 바이럴 당해버렸고 디자인? 위스키 답지 않은 세련되고 젊은 듯한 디자인! 이미 나는 세뇌당했다 ㅋㅋㅋㅋ 일단 캐스크를 보자.... 미즈나라(오?), 버번, 쉐리 합격👏👏👏 기대를 가지며 향을 맡아보면 허브, 토피, 밀크, 오렌지계열의 시트러스가 나면서 훌륭한 밸런스를 보여준다 뭐야... 너무 좋은데??? 맛은 와... 이렇게 좋을 수 있나? 미즈나라, 버번, 쉐리 맛이 정말 춤을 추듯이 조화롭게 즐겁게 해준다.... 초반에 미즈나라 특유의 맛이 나고 쉐리가 따라오면서 꿀, 오렌지 계열 시트러스로 나면서 건포도의 끈적함 이후로 미즈나라가 피니쉬까지 책임지면서 좋은거+좋은거+좋은거로 행복사를 시켜준다 . . . . P.S 와... 오랜만에 다시 사도 행복할꺼 같은 위스키! #글렌모렌지 #글렌모렌지도쿄 #위스키 #위스키테이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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