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술은 글렌드로낙 캐스크 바틀링 1992 30년 쉐리 캐스크 위스키의 정수를 즐길 수 있는 날!! 글렌드로낙 1992 캐스크 바틀링 30년, 쉐리 위스키 러버라면 놓칠 수 없다!! 캐스크 타입은? 글렌드로낙은 올로로소 쉐리와 PX 쉐리 캐스크로 30년 동안 숙성된 위스키로, 쉐리 캐스크의 깊이를 느낄 수 있다 향을 맡아보면? 글렌드로낙은 다크 초콜릿, 건포도, 무화과 같은 진한 쉐리 향이 먼저 퍼지고, 카라멜과 스파이스가 더해지며 클래식 쉐리 위스키의 정석을 보여준다 맛은? 글렌드로낙은 첫 맛부터 묵직한 쉐리 캐스크의 농후함을 자랑한다 다크 초콜릿, 꿀, 건포도의 달달함이 이어지고, 견과류와 오렌지 껍질의 산뜻한 맛이 입안을 감싸며, 긴 피니시로 은은한 오크와 달달한 스파이스를 남긴다 결론은? 글렌드로낙은 쉐리 위스키의 깊이와 균형감을 보여준다 P.S. 글렌드로낙은 한 모금으로 깊이를 즐길 수 있다. 쉐리 러버라면 꼭 경험해볼 가치가 있다🌻 #글렌드로낙 #캐스크바틀링 #위스키테이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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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드로낙 캐스크바틀링은 진짜 굿이죠 ㅎㅎ
진짜 피니쉬가 길다라는걸 제데로 알려준 위스키였어요 ㅠㅠ 다시 마셔보고 싶네욯ㅎ
내년 생일에 살거 같아요 ㅎㅎ
꼭 구매하세요!! 저도 온누리 다먹이고 사놔서 너무 행복해요!! 언제 뜯을지는 모르겠지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