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향에서는 몰트위스키 특유의 고소하고 짭짤한 향이 강하고 사이에 달콤한 향이 조금씩 났다. 마셔보니 짠 맛이 많이 났고, 사이에 셰리의 쿰쿰한 맛 조금과 약간의 스파이시가 있으며 피니시는 길지 않고 깔끔하게 끝났다. 목넘김도 부드럽고, 화한 느낌이 들지 않았다. 40도라 묵직함은 좀 덜했고 전체적으로 맛이 가벼운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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