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Wayloun Owner's Cask.
10년 1월 증류, 15년 6월 병입.
극한의 꾸덕한 베리향.
아주 달달한 향.
묘하게 살짝 간장향이 있음.
아주 달달하고 맛있는 말린 베리류의 맛.
입안의 느낌, 목넘김, 삼키고 나서 잔향 모두 만족스러움.
최애 위스키가 바뀔것 같음.
꼭 구형 올드 카발란 셰리를 구해야겠다는 결심을 함.
맛과 향
*사용자가 설정한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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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연함
댓글 4개
Weple2240483일 전
비노만큼 좋아하는 보틀입니다^^
팔랑귀483일 전
비노도 구형으로 구해보고 싶네요 ㅎㅎ
원가관리회계482일 전
역시 15~17 병입이면 믿고 먹을 만 하네요 5년처럼 저숙성으로 내는 퍼포먼스는 항상 신기해요 👍🏻
팔랑귀482일 전
저숙성에 저 맛이 나는것이 참 신기하고, 그걸 또 잘 골라서 얼른 얼른 판매한 카발란이 또 대단해 보이네요.
이걸 마셔보고, 비슷한 스팩 제품을 꼭 구해서 소장하고 싶어 졌습니다. ㅎㅎ
댓글 4개
비노만큼 좋아하는 보틀입니다^^
비노도 구형으로 구해보고 싶네요 ㅎㅎ
역시 15~17 병입이면 믿고 먹을 만 하네요 5년처럼 저숙성으로 내는 퍼포먼스는 항상 신기해요 👍🏻
저숙성에 저 맛이 나는것이 참 신기하고, 그걸 또 잘 골라서 얼른 얼른 판매한 카발란이 또 대단해 보이네요. 이걸 마셔보고, 비슷한 스팩 제품을 꼭 구해서 소장하고 싶어 졌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