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향을 맡을 때에는 오렌지의 상큼하고 달달한 향만 주를 이루다가 잔에서만 10분정도 브리딩하면 체리 꿀 바닐라 초콜릿등의 복합적인 향이 피어난다. 향을 맡으며 와 정말 너무나도 좋다 하다가 한 입 먹어보면 부드러우면서 달콤하고 상큼한 잔을 따르 고 처음 맡았던 향과 비슷한 맛이 느껴지고 그 여운이 오래간다. 향이 너무 좋아 맛이 아쉬운 위스키 복합적이고 화려한 향에 비해 맛이 좀 단조롭다. 하지만 일본에서 7200엔에 사온 위스키라 생각하면 이만한 가격에 이런 향과 맛을 내는 위스키 찾기는 힘들듯
댓글 5개
가격좋네요 ㅠ
저도 일본갈때 사올까 하고있는데 슬롯이 아깝지 않은 선택이셨나요??ㅜㅜ 독병이나 다른 쉐리캐 살지 고민중이라ㅜㅜ
위스키에 10만원 이상 쓰는 게 아직 아깝다 싶으면 좋은 선택인 거 같습니다. 10~20쓰더라도 맛있는 거 먹고싶으면 슬롯이 좀 아깝긴 합니당 ㅋㅋ
그럼패스 해야겠네요ㅋㅋ 검사합니다
글렌리벳들은 부들보들한 맛에 먹나봐요 15나 18이나 비슷비슷한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