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oma 건포도, 무화과, 적사과, 빵, 꿀 Taste 적사과, 정향, 후추, 건포도, 스파이시 Finish 스파이시, 밀크초콜릿 저숙성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부즈가 있는편이다. 약간 거슬리는 부즈가 먼저 들어오고 그 뒤로 무화과 같은 약간 산미있는 달달한 향과 쿰쿰한 건포도의 향, 적사과같은 프루티한 향이 들어오고 그 뒤로 빵같은 고소함이 들어온다 입에 들어오자마자 적사과의 맛이 느껴지고 그 뒤로 건포도, 정향, 후추 같은 향신료의 맛과함께 후미에 스파이시함이 올라온다. 스파이시가 피니쉬까지 이어지고 스파이시가 잦아들며 밀크초콜릿 같은 달달함이 느껴진다. 여운은 길지 않은 편 개인적으로 후미에 올라오는 스파이시 함은 기분좋은 스파이시함, 타격감이 아닌 불호의 스파이시 함이 올라와서 조금 아쉽고, 도수에 비해 조금 맛과 향의 스케일이 전체적으로 작은 느낌이라 기대에 비해 살짝 아쉬웠다.
댓글 5개
이거 희소성 있다고 해서 한병 사뒀는데... 저도 비슷하게 느껴질지 궁금하네요~^^
트더에서 8만원대 하길래 알라키가 8만원? 하고 샀는데 리뷰들도 호불호가 많더라구요 전 딱 산가격대 맛이었습니다ㅜㅜ 10만원 넘어갔으면 아까웠을... 제 입맛엔 조금 아쉽네요ㅜㅜ
음.. 딱 그정도라면... 라인업 전시용으로 일단 둬야겠네요.
얼마전에 할인하길래 고민 많았는데... 쩝~ 살껄 그랬나봐요... 에어링 되면 더 맛나실꺼에요~
일부러 소분해서 꽤나 에어링 시켜놓은걸 마신거랍니다ㅜㅜ 같이산 친구가 땃다길래 얻어서 소분시켜서 먹어봤는데 전 그냥 진열 전시용으로 두어야겠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