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셔보고 싶은 위스키였는데 위스키파크에서 시음부 바이알로 판매하고 계셔서 바로 가서 구매하고 마셔보았습니다. 매우 만족스러운 한잔이었습니다. 캐스크: 퍼스트필 올로로소 쉐리 캐스크 27년 숙성 도수: 55.4도 cs 노즈 무화과 말린과일 건포도 꾸덕한 포도, 후추나 정향의 향신료 색도 그렇고 향에서도 주정강화 와인이라고 해도 믿을정도로 비슷한 향이 난다. 꾸덕한 말린과일향과 정향등 향신료향이 진하다. 팔레트 스파이시 무화과 말린과일 건포도 향신료가 혀를 한번 때리고 향에서 느꼈던 진한 말린과일 건포도 맛이 난다 피니쉬 스파이시 코코아파우더 탄닌의 씁쓸함 약간의과일 목넘긴 직후에 잠깐 스쳐지나가면서 말린과일이 확 지나가면서 후추나 정향등 향신료의 스파이시함이 느껴진다. 건포도향이 은은하게 깔리면서 카카오파우더의 느낌도 올라온다. 탄닌의 씁쓸함이 길게 남으며 마무리된다. 이 씁쓸함이 카카오파우더와 섞여 예전에 먹은 99% 초콜릿도 생각난다.
댓글 3개
와 색봐 씨간장인가요? ㄷㄷ 색부터 맛있어보여요
시음부에서 간장을 팔고 있었네요 ㄷㄷㄷ
하~ 맛나 보입니다. 야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