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류 : 버번 위스키 도수 : 54.75% N - 오렌지 껍질, 카라멜, 살구, 아세톤, 바닐라, 설탕 시럽, 빵. 오렌지의 시트러스가 직관적으로 다가온다. 카라멜 그리고 살구와 체리 사이인데, 살구에 더 가깝다고 느껴지는 과일 향. 도수에 비해서 향이 마일드하고 아세톤이 찌르지도 않고, 상큼 달달 기분 좋은 버번이다. P - 스파이시, 계피, 카라멜, 나무, 오렌지, 살구,설탕 시럽, 다크 초콜릿 스파이시가 먼저 혀를 친다. 이어서 카라멜, 나무, 오렌지, 살구, 계피, 설탕 시럽, 다크 초콜릿이 있다. 향에 비해서 맛이 풍성하고 묵직하다. 그리고 복합적인 느낌을 주는 버번이다. 밀 버번의 느낌도 나고 단 맛도 처음에는 카라멜, 뒤에는 설탕, 쓴 맛도 처음에는 나무, 뒤에는 초콜릿. 마시다 보면 볶기 전 건과류의 맛도 약간 느껴진다. 한 모음, 한 모음이 새로운 맛이 보인다. F - 카라멜, 설탕, 오렌지, 바닐라 길게 카라멜, 시럽, 오렌지, 바닐라의 느낌을 가져간다. 메막은 45%는 정말 취향 아니지만 CS, 101, 셀러 다 맛있게 마셨다. 도수 높지도 않고 맛있는 빵 위스키.
댓글 4개
메막 cs가 가격도 좋고 맛있는 버번인 것 같아요. 빵이 얼마나 맛있었길래 이런 좋은 메쉬 빌과 제품이 나왔을까 궁금합니다.
버번 좋아하시나봐요!? 저번에 라이 좋아한다고 하셨었나요?? 맛있는 버번들을 드셨네요!
버번과 라이 둘다 좋아합니다 ㅎㅎ
저도 메막 cs 좋아합니다~ 맛있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