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만큼은 빠지지 않겠구나 했던 나에게
피트의 매력을 느끼게 해준 첫 피트위스키
이 구형 탈리스커 18년 이후로
라프로익 우거다일 코리브레칸 라가불린 등
수 많은 피트 위스키 다 먹어봤지만
아직 이 맛의 기억을 덮는 경험은 없었음
나중에 일본에 간다면 중고 리쿼샵에서
이 구형 탈리스커 18년은 꼭 찾아보고 싶음
맛과 향
*사용자가 설정한 값
2.0꽃 향
1.5피트 향
1.5해양 향
1.0나무 향
1.0짠 맛
0.5소독약 향
색상
중간
피니쉬
3점
댓글 1개
팔랑귀451일 전
피트 못 마시는 사람인데... 구형 탈리 18이 급 궁금해집니다~ 언젠가 적응하고 싶어서요 ㅎㅎ
댓글 1개
피트 못 마시는 사람인데... 구형 탈리 18이 급 궁금해집니다~ 언젠가 적응하고 싶어서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