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렌드로낙18 #glendronach18 작년 이맘때쯤 대만 여행을 갔을 때 첫 날 바로 가품양주 가서 뒤도 안 돌아보고 샀던 #드로낙18년 , 그리고 스프링뱅크 10년! 처음 사오고나서 아까워서 따지도 못하고 아끼다가 한참뒤에 따서 맛을 봤는데?! 12년 처음 마실때는 진짜 놀라울정도로 맛나다고 생각했는데(물론 한참 예전이지만) 18년은 생각보다 아쉬웠다!ㅠ 알콜도 좀 치는것같고 막 엄청난 풀쉐리의 향연을 기대했지만 그정도까진 아니라서 좀 실망했다. 역시... 3ㅡ4배 비싸다고 그만큼 더 맛난건 아니구나 싶다. ㆍ ㆍ ㆍ 는 얼마전에 다시 마셔보니 와 진짜 맛있더라! 역시 에어링이 된 상태에서 마시니 초콜릿 향과 쉐리의 향긋한 풍미가 싸악 감싸는게 와 역시 비싸니까 비싼값 한다고 생각했다. 처음 마셨을때는 그냥 이제 12, 15만 마셔야겠다 했는데 이번에 다시 마셔보니 21년이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이래서 드로낙지 드로낙지 하는구나....!
댓글 8개
드로낙은 역시 에어링이 좀 되어야 한다 그런게 사실어었군요
네 완전 맛나졌어요!^^
부럽습니다 맛나게 한잔 하고 싶내요~~^^
아까워서 천천히 마시고있어요ㅎㅎ
캬~ 맛나죠 ㅎㅎ
넘 맛나요!ㅎㅎ
너무 맛나겠어요
정말 맛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