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아스밀 #NOAHSMILL #bourbon 57.15%, 750ml, 10만원대 초반의 진짜 맛난 버번위스키. 입문 3대장 버번을 마신 이후에 어떤 걸 마셔볼까? 고민 중이라면 나는 이 노아스밀을 추천할 것 같다. 요즘 특가나, 온누리를 사용해서 할인을 먹인다면 상당히 괜찮은 가격대 구할 수도 있고 그러면서도, 어디에서든 구하기도 어렵지 않기 때문이다. 그럼 바로 맛을 보자면? ✅️향에서는, (Nose) 과일같은 달달하면서 시트러스함이 느껴진다. 이게 아주 매력적이다. 그리고 당연히 버번다운달콤한 바닐라와 캐러멜 향이 두드러지고, 앞서 말한 과일은 체리, 사과,같은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그리고, 가죽과 나무의 향도 이어지고, 라이같은 가벼운 풀 향이 은은하게 난다. ✅️맛에서는, (Palate) 일단 57도 답게도수가 높아 처음에는 강렬한 느낌이 듭니다 그 이후 달콤한 견과류와, 캐러멜, 바닐라 맛이 기본을 이룬다. 그리고, 다시견과류(피칸, 호두 등)의 고소한 맛이 더해진다 향에서 느껴졌던 약간의 과일 같은 느낌도 맛에서 이어진다. 이 다양하면서 복합적인 맛이 상당히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피니쉬는, (Finish) 길고 부드러운 여운이 이어지는데, 나무, 캬라멜, 바닐라, 화한 풀 같은 느낌이 함께한다. 정말 정말 너무 만족스러운 오늘의 버번 위스키 노아스밀! 이 버번은, 평소에 버번보다 스카치 위스키를 더 좋아하는 사람들도 상당히 좋아할 만한 술이라고 생각한다. 기 왜냐하면 버번의 특징도 가져가면서 스카치 위스키의 과일의 캐릭터도 함께 어우러진 느낌이 굉장히 색다르고 맛있기 때문이다. 기회가 된다면 저렴한 가격에 구해서 꼭 마셔본다면 후회 없을 만한 위스키라고 생각한다. 그럼 오늘의 시음 후기 끝!
댓글 2개
최애 버번 중 하나입니다 윌렛 증류소 만세
저도 완전 사랑하는 버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