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류 : 재패니즈 위스키 도수 : 43% N - 복숭아, 건포도, 마멀레이드, 꽃, 오크, 초콜릿 달달한 과일이 진동한다. 과일 마멀레이드가 뭔지 알 수 있다. 꽃의 향도 있으면서 오크도 연하게 있다. 복숭아와 건포도의 달달함도 올라온다. 몰트와 허브, 초콜릿의 향도 밑에서 탄탄히 받쳐준다. 향들이 밸런스 좋고 어느 하나 자기 주장 없이 부드럽다. P - 꿀, 건과류, 오크, 건과류, 나무, 오렌지 과일과 꿀의 단 맛이 다가온다. 건과일 계열의 단 맛이 강하게 느껴진다. 약간 우디함과 스파이시가 자극을 준다. 오크의 쌉싸름을 지나 초콜릿이 느껴진다. 맛이 정말 복합적이고 다양하다. 건과류의 고소함, 오렌지 계열의 시트러스, 사과, 바닐라, 토피. 마실 때마다 조금씩 보인다. 향 처럼 맛들이 밸런스가 꽉 잡혀있다. F - 시트러스, 우디, 탄닌, 초콜릿 딱 기분 기분 좋은 피니쉬. 맛과 향 모두 밸런스 좋게, 튀는게 없다. 막 강한 맛이 있는건 아니지만 전체적인 바디감과 볼룸은 좋다. 12년과도 차이가 꽤 나면서 부드러움이 확실히 다르다.
댓글 5개
그 돈주고 먹으라면 사요??! 흠
한국 가격으로는 쉽지 않죠 ㅎㅎ
비싸디 비싼 ㅠㅠㅠ 부럽네요
저는 12년과 큰 차이를 못 느껴서...언제 한번 컨디션 좋을 때 다시 비교해 봐야겠네요~
오...한번 맛만볼만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