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의 최초의 싱글몰트 위스키입니다. 작년 10월말에 출시한걸로 알고있습니다. 너무 궁금해서 1월 여행중에 구매해봤습니다. 가격은 당시 2800바트 줬습니다. 향 : 화사한 꿀과 사과같은 향이납니다. 알코올 향이 좀 많이 나지만 고소한 향도 느껴집니다. 맛 : 꿀같은 단맛이 있는데 꾸덕한 느낌이 아니라 꿀을 탄 물을 먹은 느낌입니다. 단맛이 입에서 퍼지다 천천히 드라이함이 찾아옵니다.그러면서 스파이시함이 있습니다. 목넘김은 깔끔한 편입니다. 피니쉬 : 입을 다물고 숨을쉴때 은은하게 오크향이 오래 납니다. 약간의 건포도?같은 향도 느껴집니다. 나온지 반년도 안된놈이지만 생각보다 맛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봤을때 깔끔한 스타일의 위스키 였습니다. 가격이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좋은 경험인거같습니다. @단점으로 코르크 포장이 완벽하지않아 술이 새고있었습니다. 구매하실분들은 참고시면 됩니다.
댓글 7개
태국에서도 위스키를 만드는군요. 신기하네요.
넵 브랜디나 럼은 많은데 위스키는 블랜디드 위스키만 있거든요. 근데 이번에 출시했다고해서 호기심에 사봤어요 ㅎㅎ
오 태국 위스키는 정말 신기하네요
저도 호기심에 질렀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앞으로 기대되는 위스키입니다. 너무 대단하진않고요 ㅎㅎ
태국 여행 갈 일 생기면 한 번 쯤 찾아보게 될 것 같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첨보네요 👍 👍
태국 위스키 정보 감사합니다~ 새로운 위스키를 알게 됐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