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 빵, 사과, 배, 망고, 캐러멜, 꿀, 갓 구운 빵냄새가 굉장히 고소하게 느껴지면서 여러 과일향들이 시원하고 달큰하게 느껴지다 팍꽂히는 달달함으로 마무리. p 초콜렛, 건포도, 사과, 꿀, 스파이시, 초콜렛의 중간정도 단맛에서 과일의 단맛이 시원하게 느껴지다가 무게가 있는 꿀의 단맛으로 변함. 끝부분에서 맵게 느껴짐. f 타닌, 오크, 바닐라 텁텁하면서 나무향이 입을 감도는데 바닐라가 슥 훑고 지나감. 총평 발베니 클래식에서 이정도의 퍼포먼스가? 오늘만큼 향이 맛있게 느껴진적이 없었음. 에어링이 굉장히 잘된듯함. 달달한 맛이 다른 느낌으로 계속 느껴져서 먹는동안 즐거웠음.
댓글 4개
달베니 작품 그자체 👍
이거는 면세전용 제품인가요? 주변에서 잘 안보이는 것 같아서요
면세에서 주로 파는걸로 보아 그런거 같습니다. 밖에서 팔긴하는데 비싸고 물량도 적더라고요
그렇군요. 나중에 공항에서 한번 노려봐야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