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사랑 IPA 도수 : 6.5% 시트러스한 향과 열대 과일의 향이 복합적으로 난다. 쓴 향도 살짝 올라오는데, 새콤한 향이 쓴 향을 죽여버린다. 강한 탄산, 시트러스, 쌉싸름이 올라온다. 맛 자체는 맥주 좋아하면 불호가 나올 수 없는, 맛. 자몽, 오렌지와 홈의 조합. 솔직히 처음 2022년에 마신 것 같은데, 이제는 더 좋은 IPA가 많이 나왔다. 그리고 처음 마셨을 때 보다 약간 맛이 변해서 쓴 맛이 더 올라온다. 하지만 편의점에서 찾으면 한 번쯤 마시면 좋을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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