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은 완전히 버번 위스키의 바나나향, 초코렛향이 느껴지면서 첫모금이 입에 들어갈 때에 찐한 말린 열대과일 맛도 함께 느껴지다가 바로 야마자키의 섬세함이 느껴지는 너무나도 복잡 다양한 맛을 보유한 야마자키였습니다. 야마자키 18년보다는 풀바디 같은 느낌은 없지만 무언가 18년보다 더 디테일하고 복잡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아시는 형님께서 발렌타인데이라고 같이 마셨습니다. 훌륭한 경험이었습니다. 훌륭한 음식과 함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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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처음보는 야마자키네요. 엄청 맛나보입니다~~ 마셔보고 싶지만..ㅡ비싸겠죠? ㅜㅜ
저도 처음 봤습니다. 버번 배럴... 맛이 독특했습니다. 복잡 다양... 어쨌던 피니시는 역시 야마자키
와우… 믿고 보는 재력가, 휴게소 선배님의 리뷰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크 죽여주네요 ㅎㅎ 맛난 안주까지 👍 👍 👍
좋은 형님을 둔 덕분입니다.. 감사할 따름이지요
비싼 일본위스키 ㄷㄷ
그렇죠... 넘 비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