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P.F.는 다음과 같음. N: 알콜취 4, 포도껍질 3, 파인애플 3, 양조간장 2, 밀크초콜릿2 P: 알콜 4, 플라스틱 4, 포도사탕 3, 파인애플 3, 고랑주 2 F: 파인애플 4, 포도껍질 2, 밀크 초콜릿 2 1~5까지 클 수 록 지배적인 편. 향에서는 농향 고량주류의 알콜취가 지배적인 편. 허나, 개봉 후 좀 내버려두면 톡 쏘는 듯한 향미는 좀 사그라든다. 그리고 살짝 간장류의 뉘앙스가 은은히 퍼지면서 나는 달콤한 포도껍질향.그리고 살짝 미미하게 밀크 초콜릿류의 뉘앙스가 난다. 첫 모금에선 농향 고량주?류의 알콜 타격감과 함께 연한 플라스틱?향과 미미하게 느껴지는 포도사탕 향미 입에 머금고 있으면 톡톡 튀는 따가운 알콜 자극과 묘하게 씁쓸한 플라스틱향이 느껴지고, 묘하게 다크 초콜릿과 간장향이 느껴진다. 오물거리면, 플라스틱향이 올라고 묘한 파인애플?류의 열대과일이나 농향 고량주?류의 항미가 느껴진다. 목넘김에서는 뻣뻣한 플라스틱향과 함께 파인애플류의 열대과일풍미가 훅치고 올라오면서 포도껍질향이 살짝 느껴지면서 식도와 심장이 후끈후끈해지는 느낌이 온다. 여운으론 밀크 초콜릿의 씁쓸함이 밑에 깔리면서 파인애플류의 열대과일과 고알콜의 자극이 느껴진다. 파인애플류의 열대과일과 고 알콜 자극은 한 3초 후에 사라지고 밀크 초콜릿의 씁쓸한 한 5초 동안 있다가 사라진다. 마시고 난 빈 잔에서는 다크 초코 뉘앙스와 함께 상쾌한? 포도향이 난다. 평가: 전반적으로 가벼운 맛을 지닌 위스키. 살짝살짝 진가가 스쳐지나가지만, 아직 그 수준이 - 시음을 하는 필자든, 주조를 한 증류소든- 좀 미약한듯. 숙성감?이 부족하다. 카발란같은 위스키를 좋아한다면 가성비픽. 허나 그외 사람에겐 뭔가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음. 또한 에어링을 할 수록 맛이 좋아지는 듯.
댓글 3개
좋은 리뷰 잘 봤습니다!
얘기가 많은 위스키라서 궁금하네요ㅎㅎ 리뷰 잘 봤습니다.
오키나와의 위스키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