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P.F.는 다음과 같음. N : 체리 4, 잘구운 빵 2, 아세톤 1 P : 체리 3, 플라스틱 3, 후추 2 F : 체리 3, 후추 2, 플라스틱 1 1에서 5까지 숫자가 클 수 록 지배적인편. 향에선 달콤한 체리향이 부드럽게 나고 그 밑에선 잘구운 빵이 고소한 향이 난다. 코박을 하면 체리류의 달콤한 향이 부드럽게 올라오면서 알싸한 아세톤향이 올라온다. 첫 모금에선 떪은 플라스틱 맛과 짜릿짜릿한 자극과 함께 시럽류의 달달한 맛이 난다. 입에 머금고 있으면 따가운 자극과 함께 체리향, 떪은 플라스틱맛이 나고 오물거리면 처음엔 체리향이 나다가 후추류의 매운 맛이 올라온다. 목넘김은 살짝 따가운 편이고, 후추류의 매운 향과 플라스틱류의 떪은 맛이 올라온다. 여운으로 입안에선 향수류의 체리향이 진하게 나다가 한 5초 후에 사라진다. 혓바닥에선 후추류의 스파이시가 느껴지다가 한 10초 후에 사라진다. 다 마시고 빈 잔에선 체리향이 진하게 남는다. 평가 : 강한 체리향이 나는 버번. 다른 버번에 비해서 타격감은 적지만 떪은 플라스틱류의 맛이 강하고 맛이 전반적으로 좀 텅빈 느낌이다. 그래도 와일드 터키 101의 강한 타격감이 부담스러웠다면 추천할만 술.
댓글 2개
좋은 리뷰 잘 봤습니다!
플라스틱 ㅠ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