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류 : 일반 증류주 용량 : 500ml 도수 : 50% 배치 1에 이어서 배치 2. N - 사과, 화이트 와인, 꿀, 향신료, 오크 올라오는 알콜감과 전형적인 깔바도스의 느낌. 사과와 약간 화이트 와인 같은 시큼함. 꿀 같은 달달한 향. 약간의 매운감이 있고 오크 향이 잔잔히 있다. 아직은 향이 정갈하지는 않다. (배치 1도 시간이 조금 지나야 괜찮아졌다) P - 건과일, 사과, 향신료, 건과류, 오크 건과일의 단 맛이 짧게 오고 사과의 산미가 따라온다. 사과 과육보다는 사과 껍질이랑 씹은 느낌의 사과. 배치 1에서도 느꼈던 추사 특유의 향신료도 잡힌다. 배치 1보다는 오프노트가 더 빠지고 과일의 느낌이 더 좋아졌다. 호불호가 덜 해진 느낌이다. F - 오크, 바닐라, 건포도 약간의 쌉싸름함과 과일 피니쉬. 개인적으로는 추사는 2개월 정도는 시간을 보내고 마셔야 단 맛이 많이 올라온다.
댓글 9개
하도 맛있다 그래서 살까날까 고민하다가 2월지출이 많아 포기했는데 맛있나보네요ㅋㅋㅋ 배치3을 노려봐야겠어요
맛이 가격대비 압도적이진 못 해요. 돈 값 못 하는 느낌은 약간 있죠 ㅎㅎ. 그래도 한국이라는 이름으로 계속 구매하고 있습니다. 못 마실 위스키도 전혀 아니니깐요!!
벌써 배치 2번이 나왔군요
오호 맛좋은 추사네요 ㅎㅎ
추사 구매할만 한가요?
애플 브랜디쪽 좋아하시면 도전해볼만 합니다. 물론 가격을 고려하면 힘들고 한국산이라는 이름도 생각하면서 구매합니다.
코리안 웰메이드 깔바도스죠 크아 포트캐스크라니 맛있겠내요
맛보고싶네요 ㅎㅎ
저도 한병 구매했는데 너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