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류 : 버번 위스키 용량 : 750ml 도수 : 45% N - 카라멜, 체리, 오렌지, 베리, 우유 식빵, 메이플 시럽, 오크 밀 버번 특유의 달달함과 과일 느낌이 터진다. 체리, 오렌지, 베리, 건과류가 올라간 빵 같은 느낌의 향이다. 과일과일하고 고소하다. 빵도 잘 만든 우유 식빵 같이 부드럽다. 고소함 뒤에는 조금 더 향이 달달해진다. 메이플 시럽 혹은 구운 설탕이 생각나는 향이다. 끝에서 오크로 마무리 된다. 일단 향이 45% 버번에서 느낄 수 없는 향이다. P - 꿀, 계피, 오크, 빵, 베리류 향은 부드럽고 달달했다면 맛에서는 나 버번이야라고 강하게 보여준다. 계피의 매움이 살짝 치고 오크의 쌉싸름함이 따라온다. 쓴맛이 어느정도 지나고 꿀의 단 맛과 향에서 느꼈던 과일들이 살짝씩 올라온다. 전체적으로 밸런스 좋고 계속해서 빵이 생각나는 버번이다. F - 메이플 시럽, 시나몬, 복숭아 피니쉬는 꽤 짧고 달달한 느낌이다. 그리고 이번에 왜인지 복숭아가 보였다. 개인적으로 진짜 좋아하는 버번. 밀 버번을 워낙 좋아해서, 좋은 가격에 두 병 가져왔는데 이번에는 아껴 마셔야겠다.
댓글 8개
크으 좋네요!
저두 조으네유~ 크~
맛있겠네요!!
마셔보고싶네요
웰러 맛도리죠 하악 …. 가격이 조금만 쌌으면 더 좋았을 친구 흑흑
버번이 많이 좀 들어왔으면 합니다^^
웰러는 고민했었는데 괜한 고민이었네요! 감사합니다
요즘 웰러12가 가격이 많이 내렸네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