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류 :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용량 : 700ml 도수 : 40% 친구가 이걸 사오네... N - 바닐라, 사과 향 많이 난잡하다. 뭐랄까 특별히 잡을 향이 없다. 사과...? 곡물...? 부즈는 꽤 있고 잘 모르겠다. P - 카라멜, 곡물, 나무 맛도 잘 모르겠네... 꽤 부드럽다. (밍밍하다) 카라멜의 단 맛도 살짝 있고 고소한 곡물이 있다. 약간의 나무. 맛도 약간 복합적인데 난잡하다. F - 나무, 카라멜 잘 모르겠다. 이 가격대면 괜찮은 것 같기도 한데, 이걸 바틀로 마시면 내 간이 아까울 것 같다. 정가 1.9로 알고 있는데 차라리 길리듀가 더 괜찮지 않나? 하이볼로도 마셔봤는데 내 취향은 아니였다.
댓글 3개
각종 리뷰에서 윌리엄 그랜트 앤 선즈 원액을 사용한 보급형 발베니, 가성비 발베니 말이 많길래 궁금해서 먹어봤는데 가격이 물론 저렴하지만 맛이 많이 아쉽더라구요
뭐랄까, 진짜 부드러운데 특징 없는 위스키라고 생각해요.
정말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