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 아세톤과 캬라멜이 쌍벽을 이루며 적당한 꿀과 과일향 외에는 노트가 다양하지 않음 맛: 처음에는 다크 초콜릿과 캬라멜이 폭발하며 여기 사탕이 들어있나 싶을 정도로 달콤함. 짧은 달콤함 뒤로 스파이시함이 바로 치고 들어오는데 CS 버번급의 매콤함이라 47%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 달콤함과 스파이시함 중간에 맛의 레이어가 다소 비어있는 느낌이라 깊이가 아쉬움 피니시: 뜨끈하고 자극적으로 천천히 내려가는데 기분좋은 자극이며, 넘기고 나서 캬라멜 잔향이 입 속에 남음 총평: 라이 위스키 첫 도전인데 원래 이렇게 매운건지 위스키파크에서 라이만 모아서 비교시음 해볼 예정. 생각보다 민트향은 안나고 그냥 버번 뉘앙스인데 좀 뾰족한 아종 정도로 느껴졌음. 대체 로즈빌 CS는 강도가 어떨지 궁금해짐. 에어링 6개월 시키면 훨씬 맛있을듯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