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류 : 블렌디드 위스키 용량 : 750ml 도수 : 40% N - 배, 청사과, 꿀, 꽃, 스모키, 피트, 오렌지 시트러스 과일의 화사함과 꿀의 달달함. 옛날에는 잘 몰랐는데, 스모키가 살짝 보이고 요오드와 짠 맛의 피트가 느껴진다. 오렌지, 자몽 껍질쪽의 시트러스도 느껴진다. 끝에서 쌉싸름한 느낌도 있는데 나무쪽 보다는 초콜릿 같다. 부드럽고 밸런스 있는 블렌디드 위스키. P - 피트, 바닐라, 사과, 배, 꽃, 스모키 부드러운 바닐라와 피트의 직관적인 맛. 피트가 막 강하지는 않고 감칠맛을 내주는 역활이다. 사과와 배가 여전히 느껴진다. 아직은 스파이스가 약간 튀면서, 쌉싸름하다. 마시다보면 점차 더 화사하다는 느낌이 들면서 유채꽃?이 떠오른다. (유채꽃 차를 마셔서 그런가) 가벼운 맛인데 밸런스 확실히 잘 잡혀서 맛이 촘촘하다. F - 꽃, 꿀, 피트 정말 무난하고 편하게 마실 수 있는 술. 얻어 마실때 최고의 포텐셜을 보여준다. 그리고 블루 55도짜리 있는데 그게 진짜 맛있다. 또, 마시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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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님의 블루라벨 근본리뷰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