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몬18cs 노트 - 워터드랍전엔 무거운 몰트,꿀이 지배적이였으나 드랍후 좀더 화사하게 풀림. 잘익은 사과,약간의 요구르트향, 계피향 팔레트 - 잘익은 사과를 잼으로 졸여놓은 듯한 달콤함. 뚜따임에도 딱히 맵지가않음 피니시 - (옅은데 긺) 역시 사과잼이 아주 옅게 길게~~ 거부감들지않게 쭈우욱 끌고감. 비교대상군으로 로즈아일 12 23sr , 글렌글라사 샌드앤드와 함께 마셨습니다, 개인적인 선호도는 롱몬 - 샌드앤드 - 로즈아일순입니다.
롱몬 18CS 가 가성비가 정말 좋죠! 매운맛도 약간 잡히고 전반적인 노트들이 강렬하지만 자극충이라면 이만한 위스키도 없는거같아요
전형적인 자극충이라 ㅎㅎ 맛나게 먹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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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몬 18CS 가 가성비가 정말 좋죠! 매운맛도 약간 잡히고 전반적인 노트들이 강렬하지만 자극충이라면 이만한 위스키도 없는거같아요
전형적인 자극충이라 ㅎㅎ 맛나게 먹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