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인모x에서 직구한 바틀. 노트 - 뚜따 직후에는 강한 부즈로 냄새를 맡기가 힘들었음. 워터 드랍 후 어느정도 에어레이션을 한 뒤, 느껴지는 직관적인 달달한 체리,건포도향과 뒤에 따라오는 밝은 초콜릿, 꿀향. 다른노트를 찾기 어려울정도로 달달한 향이 지배적이였음. 팔레트 - 뚜따 직후라 그런지 아무리 굴려도 매운맛이 사라지지가않음. 달달한 쉐리밤이 먼저오긴 하나, 높은도수에서 오는 타격감에 혀가 얼얼에 오래버티기가 힘듦. 피니쉬 - 피니쉬는 의외로 녹진한 건포도와 상쾌한쪽의 체리향이 길게 빠져주면서 만족스런 느낌을 받음. 높은 도수의 술에 뚜따 직후라 적어도 한달정도의 브리딩을 거치고 다시 올려보겠습니다. 뚜따 직후는 조금 힘든 술이네요.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