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 : 빌리워커, 포트CS 아시아 한정판, 토니포트 파이프 (650L사이즈) 먹지말자 알라키인데 CS인데 포트피니시에 11년 어쩌다 들린 리쿼샵에서 재고 떨이로 반값도 안해서 못참고 구매했다 (9만원 후반) 처음 뚜따는 말을 아낀다 진짜 똥술이였다 반절 이하로 되니까 그나마 향도 열리고 포트느낌이 나긴하는데 향은 달달한 포도향과 꿀, 바닐라 느낌도 나고 붉은 과실류의 향기도 적절히 난다 굉장히 밸런스..가 좋다 맛은 똥이다 포트맛이 스쳐지나가다 몰트의 구수함만으로 끝난다 이럴거면 버번캐 먹지 피니시는 씁쓸한 우디함과 그나마 과실향이 느껴지는데 너무 미미하여 못느끼겠다 데샷 최저가 22만원 포트느낌이 많이 없고 비싸고.. 음.. 고민이 참 많이 필요한 위스키다 결론 : 바틀로도 바에서도 사지말자 누가 준다면 감사히 받고 마시자 한줄평 : 이걸 왜먹어
댓글 14개
글씨 표시가 뭔가 해리포터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가요 그렇게 생각하고 보니까 비슷하네요
모아놓으면 해리포터 컬랙션이라고 해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형은 해리포터 느낌이 안나용 구형있을때 피규어 해두시면 좋겠네용
오 신형은 또 다르군요!!
맞아용 신형은 좀더 깔끔하게 생겼어요 해리포터로 장식하실려면 얼른 구형 모아두세요 ㅋㅋㅋㅋㅋㅋㅋ
‘먹지말자’
먹지말자!
ㅋㅋㅋㅋㅋ 멋진 결론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번 쓴 포트캐스크 같아용
역시 글렌알라키는 구형이 이쁘네영
맞아용 저도 구형이 이쁘네용
이걸 왜먹엌ㅎㅋㅋㅋ 재밋네요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