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향이 느껴짐. 향에서는 피트는 거의 못 느낌. 맛에서도 달달한 과일과 약간의 짠맛 같은 것이 느껴짐. 피트가 부담되는 사람이라서, 글렌스코시아 엔트리 라인 중에는 하버보다 더블이 더 입맛에 맞았음. 하지만, 스뱅 대체까지는 아님.
아직 등록된 맛과 향 정보가 없습니다.
스코샤 항상 궁금했는데 이거랑 비슷한 느낌의 위스키가 어떤게 있나요?
약피트 버번캐 중 밸런스 좋으면 비슷할것 같습니다. 이런 약피트 버번캐가 뭐가 있나 모르겠네요.
음.. 쿨일라랑 비슷할까요..? 버번캐가 워낙 적어서 생각이 안나네용
쿨일라는 피트가 세죠... 이건 스뱅10 보다도 약한 피트에요. 아마 못 느끼시는 분도 있을 듯 합니다.
많이 약한 느낌인가보군요 생긴게 인도위스키 같아서 뭔가 꺼려져요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런가요? 그래도 캠밸타운 증류소 중 하나인데, 인도스러운 디자인 같기도 하네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폴존 생각났어요 나중에 기회되면 맛봐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일본에서 글렌스코시아 빅토리아나 정말 맛있게 먹어서 데일리샷에서 직구 구매해했는데 요놈은 좀 아쉽나보네요ㅜㅜ
먹을만 합니다. 빅토리아나 만큼은 아니지만요 ㅎㅎ
댓글 9개
스코샤 항상 궁금했는데 이거랑 비슷한 느낌의 위스키가 어떤게 있나요?
약피트 버번캐 중 밸런스 좋으면 비슷할것 같습니다. 이런 약피트 버번캐가 뭐가 있나 모르겠네요.
음.. 쿨일라랑 비슷할까요..? 버번캐가 워낙 적어서 생각이 안나네용
쿨일라는 피트가 세죠... 이건 스뱅10 보다도 약한 피트에요. 아마 못 느끼시는 분도 있을 듯 합니다.
많이 약한 느낌인가보군요 생긴게 인도위스키 같아서 뭔가 꺼려져요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런가요? 그래도 캠밸타운 증류소 중 하나인데, 인도스러운 디자인 같기도 하네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폴존 생각났어요 나중에 기회되면 맛봐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일본에서 글렌스코시아 빅토리아나 정말 맛있게 먹어서 데일리샷에서 직구 구매해했는데 요놈은 좀 아쉽나보네요ㅜㅜ
먹을만 합니다. 빅토리아나 만큼은 아니지만요 ㅎㅎ